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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에 대해 42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아빠놀이학교 10주년, 놀이문화를 만들다아빠놀이학교 10주년, 놀이문화를 만들다

    by 권오진 | 2019. 04. 22

    지난 2월 중순, 32개월 예린이가 본교에서 진행하는 활쏘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려고 아빠와 오후 1시에 도착했다. 차에서 잠을 자다가 와서 그런지 다소&nbs...

  • 아침에 아이 깨우기, 이렇게 해보세요아침에 아이 깨우기, 이렇게 해보세요

    by 권오진 | 2019. 03. 29

    집집마다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는 풍경은 제각각이지만 아이 스스로 일어나기란 절대 쉽지 않다. 그래서 엄마는 아이의 방에 들어가서 몇 번을 깨우거나&n...

  • 제대하는 날 홀로서기 준비하는 아들제대하는 날 홀로서기 준비하는 아들

    by 권오진 | 2019. 03. 20

    아들이 지난 6일 육군 병장으로 21개월 만기 제대를 했다. 오전 10시, 아들은 현관문을 열고 ‘엄마~’를 외치며 해맑은 표정으로 제대를 알렸다. 엄마는 현관으로 달려가서 포옹하며 수고했다고 말했다. 나도 포옹하며 수고했다고 말했다. 손자의 ...

  • [7~12개월 그림책] 사물 이름 알기가 기본[7~12개월 그림책] 사물 이름 알기가 기본

    by | 2019. 03. 09

    사물 이름을 가르치는 것이 기본이다 하버드 대학의 수잔 캐리(Susan Carey)에 따르면 아이들은 매일 2~4개의 새로운 단어를 배운다고 말한다. 생후 24개월 이전의 아이들은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아마 하루에 받아들이는 단어가 그 이상이 된다. 이 ...

  • 시설 사용료 포기 못해? 유치원 정의 무시하는 한유총 주장 톺아보기시설 사용료 포기 못해? 유치원 정의 무시하는 한유총 주장 톺아보기

    by 양선아 | 2019. 02. 27

    끝까지 에듀파인 거부하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주장 뜯어 보니“국공립유치원 주도 정책은 획일적인 탁아소 교육“유아교육에 대해 국가가 책임지는 나라는 공산주의”하나하나 톺아본 한유총 주장의 비합리성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국유치원학...

  • 에듀파인은 좌파 교육용?…한유총 색깔론에 내부서도 반발에듀파인은 좌파 교육용?…한유총 색깔론에 내부서도 반발

    by 양선아 | 2019. 02. 27

    ‘좌파들이 유치원 장악’ 등 태극기 부대 연상 발언 넘쳐난 한유총 집회한사협 등장으로 대표성 약화, 대형 유치원 이해만 대변한다는 내부 불만고립 위기로 가는 한유총, 3월 정기총회 대표성 분기점 될 듯사립유치원단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

  • 공부 두뇌, 유아기때 그림책이 만든다공부 두뇌, 유아기때 그림책이 만든다

    by 김영훈 | 2019. 02. 13

    공부 두뇌에 가장 필요한 것은 모국어 노출아이의 언어 발달하면, 부모들은 아이의 말이 트이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 그다음은 바로 한글을 읽고 쓰는 것으로 진행된다. 말이 트이기 전까지는 종알종알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림책을 많이 읽어...

  • 아빠학교 졸업식날 아빠의 눈물아빠학교 졸업식날 아빠의 눈물

    by 권오진 | 2019. 01. 23

    서연이 엄마가 보내온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를 희람이 아빠가 읽기 시작하자 서연이 아빠는 손으로 안경을 자꾸 만진다. 자세히 보니 흐르는 눈물을 훔치고 있었는데 눈은 충혈되었다. 이어서 초등학교 3학년 서연이가 보낸 그림일기를 보여주자 다...

  • “가족 모두 스마트폰만 붙들고 있는데다 대화는 늘 다툼으로 끝나요”“가족 모두 스마트폰만 붙들고 있는데다 대화는 늘 다툼으로 끝나요”

    by 베이비트리 | 2019. 01. 21

    스트레스·결핍 등 자기를 살피는 게 먼저 Q. 아들, 딸을 하나씩 둔 40대 직장인입니다. 일에 치여 바쁘고 휴일엔 방송을 보며 쉬는데, 나머지 가족도 스마트폰만 붙들고 있습니다. 평소 가족과의 대화 패턴은 대체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고, 결국...

  • 사춘기 극복 비법, 공감에 있다사춘기 극복 비법, 공감에 있다

    by 권오진 | 2019. 01. 16

    내가 만난 최고의 부모는 6살과 14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였다. 첫째 아이는 평소에도 엄마와 사이가 좋았으며, 사춘기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그 비결은 바로 공감하는 태도였다.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즉시 ‘공부하느라 힘들었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