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86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하늘 나라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imagefile [9] 강남구 2018-05-28 7214
208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얘들아, 살림공부 하자 imagefile [2] 신순화 2018-05-25 4186
2084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빠와 아들의 취미 '낚시' imagefile [2] 박진현 2018-05-23 3514
208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딸아이와 바닷가 자전거 타기 imagefile [2] 홍창욱 2018-05-16 3280
2082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젖소들이 뿔났다 image [6] 서이슬 2018-05-15 3791
2081 [양선아 기자의 육아의 재발견] 육아 3종 세트, 착각과 오산 imagefile [3] 양선아 2018-05-14 3502
208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사랑은 착각과 오해를 타고... imagefile [3] 신순화 2018-05-14 3928
207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는 피를 흘린다 imagefile [2] 신순화 2018-05-09 4332
207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이젠 평화로 가자 imagefile [2] 신순화 2018-05-02 3571
2077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삶을 디자인할 수 있는 아이 imagefile [4] 윤영희 2018-04-30 4055
2076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부모님께 닮고 싶지 않은 세 가지 imagefile [14] 강남구 2018-04-30 6507
2075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5월에 피는 소금꽃 [4] 서이슬 2018-04-30 2943
2074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국외 입양인이 불행하다는 편견 image [1] 정은주 2018-04-27 1629
207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소설을 써야겠어요!! imagefile [5] 신순화 2018-04-24 3755
2072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빠 어디가 imagefile [4] 박진현 2018-04-22 2618
2071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imagefile [3] 정은주 2018-04-19 3520
2070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7편] 체육이 사라지고 있다 imagefile [3] 지호엄마 2018-04-19 2063
2069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발 큰 발레리나 imagefile 서이슬 2018-04-18 2225
206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그날, 우리.. imagefile 신순화 2018-04-16 2467
206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동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내 imagefile [18] 홍창욱 2018-04-14 1647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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