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여름, 대천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해수욕장보다는 워터파크가 익숙한 요즘 아이들. 

워터파크 가자는 아이들 성화를 뒤로한채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대천1.JPG

9일 오후 3시 해수욕 준비를 하고 아빠와 해변을 걸어가는 두 아이.


화질이 좋지 않지만 바다는 바다이지요?

아빠를 따라 뜨거운 모래를 밟으며 설레이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대천2.jpg

10일 화요일 오전 해수욕하기 이른 시간에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아빠와 모래에 이름쓰기 놀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 제눈엔 작품같아 보이는데요...ㅋㅋ


마지막 작품


대천3.JPG

둘이 먼 바다를 보며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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