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61.jpg



참으로 오래 기다렸습니다.


누리과정 발표 직후인 2월 초에 발급 신청해서

첫번째 문자 받고

주민센터 담당 공무원과 2번 통화하고

하나카드에 전화 2번 하고

결국 선발급으로 신청해 받았네요. - 저는 적게 알아본듯


아이사랑 카드를 신청해 놓고도 제때(매월 원비 납부시기) 발급받지 못한 분들

많으신 걸로 알아요.


문제는 보건복지부(복지로) <----> 카드사 

사이에 데이터가 가니마니, 

주민센터에서는 클릭을 했는데 카드사에서는 데이터가 안왔니,


기술 인프라조차 철저하게 준비하지 못한채

정책을 시행하다보니

문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암튼 생애 첫 복지혜택을 받게 되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가 보육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건,

다른 국민들의 세금 덕이라는 점도 기억할께요.


감사합니다. (근데 왜 베이비트리에 감사하지, 보건복지부 홈피엔 쓰고 싶지 않는 이 마음)

나중에, 나중에 저희 부부 나이 들면 

세금으로 보답할께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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