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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40대 노총각이 늘었고, 남자 초혼 연령도 높아졌다"

뉴스 기사를 읽고…

 

 

 

 

오히려 잘~ 되었다고 생각이듭니다. 쳇!

 

 

 

 

 

 

 

집에서 백일도 안되는 자식 새끼는 빽빽 울고 있는데
저 혼자 신나겠다고 주말마다 축구하러 가는

제 몸만 챙기는 남편이 될 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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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혼자 벌면 힘들까봐 맞벌이하는 기특한 마누라,
그래서 아기 낳고도 꼴랑 3개월만 쉬고

다리 후둘거리는걸 꾹~참고 출근하는 마누라를 위해

아기 기저귀 한번 갈아주기 싫어하는

이기적인 남편이 될 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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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입으로 처먹을 줄만 알았지

자기 손으로는 마누라와 새끼를 위해

밥상 한번 차려본 적 없는

매정한 남편이 될 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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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 장모님이 아기 키워주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뻔뻔한 남편이 될 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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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회사에서 일하고 피곤해도

명절 전날...꼭 마누라 시댁에서 일하는 걸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무심한 남편이 될 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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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새끼 예방 접종일이 언제인지 등...

육아 관련된 정보는 하나도 모르면서

여자 아이돌 스타들의 이름을 줄줄 외우며

매일 인터넷 검색질만 하는

몹쓸 남편이 될 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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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편이 될 바에는

혼자사는게 낫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적게 벌면 어떻습니까~
미래가 불안하면 어떻습니까~


 

누가 떼돈 벌어다 달라그랬나요...

 

마누라와 같이 힘을 합쳐서 서로 돕고 의지하고

하나씩 양보하면서 이해하면 된다는 것을...

 

이 시대의 남자들은 아직 깨닫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정작 같이 살면서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돈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이며 이해인것을요...

 

 

 

 

 

<예전보다 40대 노총각이 늘었고, 남자 초혼 연령도 높아졌다>

뉴스 기사를 읽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남편이 될 바에는...

 

 

 

그냥 혼자 살아라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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