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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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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엄마와의 수다, 유년 기억의 초대 imagefile [1] 홍창욱 2015-12-21 9154
1524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엄마들의 크리스마스 imagefile [5] 윤영희 2015-12-21 11952
1523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과학은 공부가 아닌 '생활' imagefile [5] 윤영희 2015-12-14 13239
152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가 있지? imagefile [3] 최형주 2015-12-12 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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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48편] 드라마 <송곳>을 보며~ imagefile [6] 지호엄마 2015-12-10 16161
1519 [윤은숙의 산전수전 육아수련] '수면인형'신세 언제쯤 벗어날까 imagefile [4] 윤은숙 2015-12-10 12281
1518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불편함과 마주하기, 다른 것과 함께 살기 imagefile [11] 케이티 2015-12-08 9145
1517 [김명주의 하마육아] 인생 리셋, 아들과 함께 하는 새 인생 4년차 imagefile [2] 김명주 2015-12-08 10027
1516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사람과 `썸타는' 집 imagefile [6] 윤영희 2015-12-07 13722
1515 [앙큼군과 곰팅맘의 책달리기] 난 왜 혼낼 수 없어? imagefile [1] 권귀순 2015-12-06 12759
1514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그들을 바라보며 사부작 사부작 imagefile [2] 최형주 2015-12-05 6843
151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줌마, 철없는 아이 되다 imagefile [3] 신순화 2015-12-03 18647
1512 [앙큼군과 곰팅맘의 책달리기] 고양이책 행진은 ‘고양이 태교’에서 시작되고 imagefile [4] 권귀순 2015-12-01 10966
1511 [송채경화 기자의 모성애 탐구생활] 나를 찾자 아이가 보였다 imagefile [3] 송채경화 2015-12-01 13349
1510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두 아이의 티격태격, 엄마는 괴로워 imagefile [2] 윤영희 2015-11-30 10395
150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왼손사용기 imagefile [7] 홍창욱 2015-11-29 15944
150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밭에서부터 시작하는 김장 imagefile [4] 신순화 2015-11-27 8125
150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살갗이 까이도록 imagefile [6] 최형주 2015-11-27 6499
1506 [앙큼군과 곰팅맘의 책달리기] 짝퉁 만리장성에서 터닝메카드를 imagefile [2] 권귀순 2015-11-27 19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