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ㅈ야~

너는 정말 빠르게 자라고 있는데

엄마는 너무 더디게 성장하는것 같아. 


회사를 그만두고나서

그동안 엄마에게 풀고싶던 스트레스를 표현하듯

너의 짜증과 울음이 너무 힘들지만 

그럴수록 내 탓인것만 같은건 

어쩔수없는 엄마인가 봐.

우리 함께 자라가자...


미안하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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