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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달이 여기까지 왔어. 자꾸 나를 따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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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라서 놀아주지도 못하는데 자꾸 놀아달래



한 마디, 한 마디 

엄마에게 감동을 주는 아가야, 


부르기만 해도 목이 메이는 

사랑하는 첫번째 보물!


진심으로 고마워,

부족한 엄마, 아빠의 아이가 되어줘서.


진심으로 감사해, 

건강하게 자라줘서.


소소한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불의에 행동할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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