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야 고마워~

조회수 2183 추천수 0 2015.04.21 11:47:33

텃밭을 일구고 계신 아버지가 

요즘 닭을 키우시다가 유정란을 보시고

이번엔 부화기에서 유정란을 부화시켰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어머니가 폰으로 찍어 보내주셨네요.


병아리1.JPG


병아리2.JPG


아이들이 난리가 났어요.

5월 초에 외갓집에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로 했답니다.


요즘 아버지는 병아리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 있으신 것 같아요.

자주 못 뵈어 죄송했는데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


'병아리야 고마워~'


그때 가면 얼마나 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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