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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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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8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부모님께 닮고 싶지 않은 세 가지 imagefile [14] 강남구 2018-04-30 6162
2077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5월에 피는 소금꽃 [4] 서이슬 2018-04-30 2800
2076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국외 입양인이 불행하다는 편견 image [1] 정은주 2018-04-27 1426
207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소설을 써야겠어요!! imagefile [5] 신순화 2018-04-24 3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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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imagefile [3] 정은주 2018-04-19 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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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위로 imagefile [1] 신순화 2018-04-18 5559
2070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발 큰 발레리나 imagefile 서이슬 2018-04-18 2147
206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그날, 우리.. imagefile 신순화 2018-04-16 2257
206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동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내 imagefile [18] 홍창욱 2018-04-14 1562
206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이들과 '종이 신문'을 읽는 이유 imagefile [4] 신순화 2018-04-13 3415
2066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인생2막'의 조건 imagefile 강남구 2018-04-11 3851
206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딸과 함께 하는 등굣길 imagefile 홍창욱 2018-04-08 1286
206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오빠의 선물 imagefile [4] 신순화 2018-04-06 3912
206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부모를 죄인 취급 말라 image 정은주 2018-03-29 2045
206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이 온다 imagefile [2] 신순화 2018-03-28 3544
206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안양천 포도주 난동 사건 imagefile [2] 강남구 2018-03-26 3608
206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수학꼴찌, 초등 2년 내 딸을 위하여 imagefile [6] 홍창욱 2018-03-25 3803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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