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최신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31768646/ffb/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4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35년 만의 미투 (me too) imagefile [12] 신순화 2018-02-21 4556
2039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매일 먹는 놀이밥 imagefile [8] 서이슬 2018-02-20 3351
203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내와 빵 터진 둘째어록 imagefile [2] 홍창욱 2018-02-20 3312
2037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그래도 아이는 자란다 imagefile [8] 정은주 2018-02-19 2080
203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야 이거 어떡해! 너무 맛있어! imagefile [4] 최형주 2018-02-19 1196
203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대놓고 하는 낯 뜨거운 이야기^^ imagefile [10] 신순화 2018-02-14 3921
203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의 피아노 배우기 imagefile [5] 홍창욱 2018-02-13 3085
203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배제를 배제하는 스포츠 image 정은주 2018-02-09 1352
203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 친구 11명, 집 1박2일 imagefile [6] 신순화 2018-02-07 5022
203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왜 육아 모임은 엄마들끼리만 하는걸까? imagefile 홍창욱 2018-02-04 1995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6편] 호떡의 신분상승~ imagefile [9] 지호엄마 2018-02-02 2020
2029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행복해야 한다는 또 하나의 의무 - 슈테파니 슈나이더,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imagefile 정아은 2018-02-01 2300
202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유쾌, 발랄 딸들과 나누는 성(性) 토크! imagefile [6] 신순화 2018-02-01 7643
2027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격동의 1월을 보내고 imagefile [6] 정은주 2018-02-01 1592
2026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5편] 독감때문에 미안해 imagefile [2] 지호엄마 2018-01-26 2819
202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들과 함께 자고 싶어하는 아빠 imagefile [2] 홍창욱 2018-01-24 3406
202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힘들땐 '딸랑이'를 흔들어 주세요!! imagefile [2] 신순화 2018-01-23 3082
202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손톱이 자랐다, 마음도 함께 자랐다 imagefile [8] 신순화 2018-01-19 2784
202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아파서 고마운 지금 imagefile 최형주 2018-01-19 2998
2021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4편] 친정엄마가 해 준 맛이 아니야 imagefile [4] 지호엄마 2018-01-19 3024

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