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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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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정신 차리고 너부터 고쳐! - 엘리자베트 바댕테르 《남과 여》 imagefile [1] 정아은 2017-12-21 3224
200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이돌을 좋아하는 딸들에게 image [1] 신순화 2017-12-20 2106
2002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어른책] 아들 딸 구별 말고 서이슬 2017-12-20 2521
200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한밤 전화, 슬픔의 무게 imagefile 강남구 2017-12-19 2464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2편] 엄마의 혼밥 imagefile [2] 지호엄마 2017-12-19 1987
1999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좋은 죽음, 풀뿌리 운동 imagefile 정은주 2017-12-15 721
1998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너는 ‘그나마 나은 편’이라고?: 결혼이라는 통과의례 imagefile [4] 정아은 2017-12-14 2806
199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생리컵에 대한 아이들과의 토크 image [9] 신순화 2017-12-12 5389
1996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1편] 상처 imagefile [1] 지호엄마 2017-12-12 2563
199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내의 첫 운전교습 imagefile [2] 홍창욱 2017-12-12 841
1994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 박완서 《엄마의 말뚝》 imagefile 정아은 2017-12-11 1634
1993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왜 창남은 없는가 - 니키 로버츠 《역사 속의 매춘부들》 imagefile [3] 정아은 2017-12-07 8268
1992 [아이와 함께 차린 글 밥상] [아이책] 팬케이크와 비지찌개 imagefile [2] 서이슬 2017-12-07 1018
1991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나도 입양되지 않았다면..." image [1] 정은주 2017-12-06 911
199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마누라보다 딸이 더 좋지? imagefile 신순화 2017-12-05 2681
1989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투명 인간의 발견: 사회라는 그 낯선 세계 imagefile [3] 정아은 2017-12-04 2902
1988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두 마음 사이 전쟁 imagefile 강남구 2017-12-01 2371
1987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엄마 미안해, 내 딸들을 더 사랑해서 imagefile [3] 안정숙 2017-12-01 3118
1986 [소설가 정아은의 엄마의 독서] 엄마라는 이름의 속살 imagefile 정아은 2017-11-30 3420
1985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70편] 엄마가 알아서... imagefile 지호엄마 2017-11-29 911

Q.만5세여아 친구집착. 일상생활에 영향을 줘요

지난 12월에 만5세가 된 여아입니다. (곧 유치원 7세반이 됩니다). 저는 전업주부(40대 후반).아이는 만3세때 불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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