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베이다

신순화 | 2018.06.17

지난 일요일, 교실에서 토론 모임이 있는 둘째와 함께 학교를 찾았다가 운동장 한쪽을 바라보고는 그대로 얼어붙었다. 놀이터 앞에...

  • 노키즈존? 아이들이 자유로운 서귀포 공연장

    홍창욱 | 2018.06.17

    우리 집 근처엔 주말마다 다양한 공연이 열리는 극장들이 있다. 몇 년 전만해도 ‘제주는 문화의 불모지’라는

  • 살살 잡은 손

    최형주 | 2018.06.17

    “살살 잡아. 흔들지 말고.” 아이들과 조심스럽게 손을 잡는다.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은 지 1년.

  • [출산대처법] <3> 산통 완화하는 마사지

    베이비트리 | 2018.06.18

    산통 완화하는 마사지 - 쓸어주고 눌러주면서 진통 줄이는 방법

  • 연산력의 뇌와 수학

    김영훈 | 2018.06.14

    학습이 일어나려면 뇌 안에서 다양한 신경회로가 만들어지거나 강화되어야 하는데 이는 반복을 통해 이루어진다. 실은...

  • 슬픔은 볼품 없는 소파와 같아

    정은주 | 2018.06.14

    지난 5월 충북 단양으로 들살이를 다녀온 다엘의 얼굴과 팔은 검게 그을려 있었다. 대안학교의 들살이는 학교 밖으로 여행을 떠나 선생님과

상담실-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아이가 본인머리며 뺨을때리고 엄마때려를 계속해요...

아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에 안들면 본인얼굴을 엄청세게 때리고 땅에 머리를박기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러다가말겟지 했는데 점점 더강도와 빈도가세져서 너무힘듭니다. 엄마얼굴도 몸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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