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때 아이와 가볼 만한 ‘인터랙티브 전시’

양선아 | 2018.08.16

“친구들이 다녀와서 괜찮다며 추천해줬어요. 시간 될 때 아이들과 함께 가요.” 미술을 전공한 아이 친구 엄마가 전시관 나들이를 제안했습니다. 방학이 되면 아이들과 전시회에 갑니다.

  • 복날 약선요리, 인삼채소샤브샤브

    이현주 | 2018.08.16

    기후변화로 여름기온이 점점 상승하고 있다. 사람만 더운 게 아니다. 좁은 우리에 가둬기르는 동물들도

  • [생생육아] 나는 불쌍하지 않습니다

    박진현 | 2018.08.16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가끔씩 남들한테 “불쌍하다”라는 말을 듣는다. 같은 일을 하는 남성 동료에게도 듣기도 하고,

  • [어른책] 친밀한 관계 속 위력을 인정하기

    서이슬 | 2018.08.16

    한국에 ‘썸’이 있다면, 미국엔 ‘훅업’이란 게 있다. 한국에서 말하는 ‘썸’의 진도가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의 ‘훅업’에서 진도는 많은 경우 ‘

  • 대상포진, 아이도 걸릴 수 있다?

    정성규 | 2018.08.13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닥터더마 정성규입니다. 오늘은 치료를 잘 받지 않으면 다양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

  • [생생육아] 싸워도 괜찮아

    신순화 | 2018.08.13

    주말 저녁, 더위를 참아가며 저녁상을 차리고 있는데 딸들 방에서 큰 소리가 난다. 이내 이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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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2년째 다니고 있어요.아빠는 주말에만 옵니다. 제가 등하원을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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