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책] 커다란 나무가 필요한 이유

서이슬 | 2017.09.20

높은 곳에 올라 고개를 빼고 내다보면 바닷가가 보이는 작은 도시에서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집이 있는 골목길을 빠져 나와 가파른 길을 올라서면...

  • [건강] 영구치와 유치(젖니) 차이 및 구분법

    류성용 | 2017.09.19

    일반인들이 유치, 영구치를 구별하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구치 중 가장 먼저 맹출(치관이 구강내에 나타나는 것)하는 6살 구치...

  • [생생육아]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고 싶다

    최형주 | 2017.09.21

    “나는 엄마 없이 못 살아. 서울 가지마.” 바다가 잠자리에서 내 손을 꼭 잡고 말했다. 서울 수업에 가는 비행기 표 발권을 해놓고도 바다...

  • 어떻게 먹을 것인가 ② 어떻게 먹일까

    박지영 | 2017.09.20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달리 농업 혁명 이전의 사람들은 상당히 건강하고 행복했다고 해요. "매일 신선한 과일을 따먹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신나게..."

  • [생생육아] 좋아서 하는 공부

    신순화 | 2017.09.19

    계기는 아들이었다. 아들이 학교에서 '독립운동사'를 배우면서 님 웨일즈의 '아리랑'을 다루었다는 것이다. 열다섯 아들 입에서 나온 '김산'이란...

  • 이유식 신세계, 밥솥 찜 버튼 누르면 끝

    양선아 | 2017.09.20

    “이유식 할 때 불 앞에 서서 쌀 익을 때까지 계속 젓는 게 제일 힘들어요. 그런데 주변 친구들이 밥솥으로 이유식 만들어 먹인다는 거예요. 저도 시도해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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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생후 55일 아기 - 낮잠을 너무 오래 자는데 (2...

안녕하세요.  대략 생후 7주경 (생후 48일) 부터 수면의식을 시작하고, 퍼버법 등으로 딸아이의 수면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대략 1주일 정도 지켜보니 저녁 6시-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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