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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보라, 하늘색, 흰색의 화려하고 소담한 수국이 사방에 가득한 정원이었어요.

다시 되돌아 나오는 길, 눈에 띄지 않는 좁은 길에 당신을 향한 제 마음이 숨어 있더군요^^


윤영희 님이 매년 올려주시는 수국과 수국에 관한 이야기 덕분에 저는 이맘때 선물할 일이 있으면 수국을 고르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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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숙
2012년 첫째 아이 임신, 출산과 함께 경력단절녀-프리랜서-계약직 워킹맘-전업주부라는 다양한 정체성을 경험 중이다. 남편과 1인 출판사를 꾸리고 서울을 떠나 화순에 거주했던 2년 간 한겨레 베이비트리에 ‘화순댁의 산골마을 육아 일기’를 연재했다.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2017년 겨울, 세 아이 엄마가 된다. 저서로는 <호주와 나 때때로 남편>이 있다.
이메일 : elisabethahn@naver.com      
블로그 : http://blog.naver.com/elisabet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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