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목요일,
학부모 세미나 '열두 달 작은 강의'를 엽니다.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서점, 인디고 서원은
우리의 정신과 영혼을 일깨우는 좋은 책을 읽고 배우며,
꿈꾸고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교육이라 생각하며 13년의 시간을 걸어왔습니다.

세상을 창조적으로 변화시킬 청소년들을 위한
깨어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고,
진지하고 깊은 사유를 키우는 좋은 글이 담긴 책과 잡지를 통해
꿈꾸는 청소년을 응원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새로운 세대의 문화를 창조하는 역할이라 믿습니다.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참여 의식과 인문 정신을
세계의 창조적 실천가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구현하고자 합니다.
삶이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도록, 착하고 진실하게 정진하겠습니다.

‘아람샘과 행복한 책읽기’ 인문학 수업은
책을 통해 자신의 꿈과 시대의 희망을 찾아가며,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많은 친구들과 토론을 통해 나누는 시간입니다.
‘아람샘과 행복한 책읽기’ 인문학 수업의 수강생 모집을 위해 개최하는
‘열두달 작은 강의’ 학부모 세미나는
인디고 서원이 추천하는 좋은 책을 읽으며 허아람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이
참다운 교육과 의미 있는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소통의 장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책읽기를 권하시기 전에
좋은 인문학 책을 통해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삶을 고민하시는 분들,
그리고 행복한 책읽기와 교육을 함께 만들어갈 모든 분들과 함께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책을 읽어 오셔야 하는 절차가 번거롭게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책과 삶을 나누는 진실한 자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고
더불어 인디고 서원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셔서 꿈꾸는 삶을 함께 누리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방법

1. <인디고잉> 54호 혹은 55호
2. 『My Beautiful girl, Indigo - 인디고 서원, 내 청춘의 오아시스』(궁리, 2011)

두 권의 책을 읽고 반드시 책을 지참하시어 참여하시면 됩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아래에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은 반드시 참석하시는 본인이 달아주시기 바라며(대리신청 불가),
자녀분의 학년 혹은 나이를 반드시 함께 적어주세요.
*댓글 예시 ) 참석합니다. (초5, 중1)

*인문학 수업은 초2(9세)부터 고3(19세)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17년 7월 학부모 세미나

일시: 7월 13일 목요일 오후 7시-8시 30분
장소: 인디고 서원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236 [책읽는부모]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시가 된 노래, 노래가 된 시 - 청소년, 시를 노래하다> 2기 모집 imagefile indigo2828 2017-07-25 38
3235 [자유글] 8세남아 개똥이의 부수입. updateimagefile [4] 강모씨 2017-07-19 228
3234 [자유글] 한여름 밤의 딴짓 imagemoviefile [3] anna8078 2017-07-19 200
3233 [책읽는부모] [공지] 책읽는부모 11기 _7월 도서 배송 지연 안내입니다 베이비트리 2017-07-17 139
3232 [건강] 가족 여름휴가는 건강단식캠프로오세요-[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image okemos 2017-07-17 138
3231 [책읽는부모]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웃다가 찡, 육아일기 같은 가족 소설 imagefile 강모씨 2017-07-16 340
3230 [자유글]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이 워드나 한글 문서를? [2] sybelle 2017-07-13 255
3229 [나들이] 엑스레이맨 - 닉 베세이전 다녀왔어요^^ imagefile 신순화 2017-07-10 473
3228 [자유글] [엄마와 글쓰기] 연필깎는 즐거움 imagefile 안정숙 2017-07-10 373
» [책읽는부모] 인디고 서원에서 학부모세미나 '열두 달 작은 강의'를 엽니다 indigo2828 2017-07-08 157
3226 [책읽는부모]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image wls0486 2017-07-03 217
3225 [책읽는부모] [책읽는부모11기]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1] hawoo7 2017-07-02 214
3224 [책읽는부모]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를 읽고 돼지김밥 놀이를 하고;;; ^^ imagefile singri4 2017-06-30 222
3223 [직장맘] 누워 있는 아빠. 5분만... 애잔하다. imagefile [2] 강모씨 2017-06-30 326
3222 [책읽는부모]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를 읽고 sunhwaone 2017-06-29 204
3221 [자유글] [아빠의 평등육아 일기] 긴 머리 소년의 마음근육 imagefile [2] ???? 2017-06-29 1194
3220 [책읽는부모] <서평>돼지김밥 편식예방 보드게임 imagefile newturn1986 2017-06-29 167
3219 [자유글] 오늘은 피곤함이 너무.. bupaman 2017-06-28 136
3218 [건강] 여름을준비하는현명한방법'7월생활단식'접수중입니다-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image okemos 2017-06-28 151
3217 [책읽는부모] [서평] 돼지김밥 보드게임 &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imagefile [1] octhy24 2017-06-27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