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의 추억

조회수 480 추천수 0 2017.07.06 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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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습니다. 

더우시죠.

몇년 전 이맘 때 사진속 분수에 뛰어들고 싶은 날입니다.


세월은 그대로인듯한데 아이들은 컸네요.

그때는 못봤던 사진속 교보문고 빌딩의 글귀가 눈에 띕니다.


'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있을까

아직 내 속에 있을까

아니면 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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