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플 때, 진단명을 확인하자

최민형 | 2018.04.26

아픈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가면 질환 이름에 한번 더 놀랍니다. 중이염, 축농증도 걱정인데, 모세기관지염,

  • 삼겹살 파티와 이웃커뮤니티

    권오진 | 2018.04.27

    지난 4월 14일, 오후 4시에 아빠 학교에서 6가족이 모여서 삼겹살 파티를 했다. 3월 어느 날, 옥상정원의 넝쿨 식물 사진을...

  • [예방접종]① 오해와 진실

    박지영 | 2018.04.26

    "이제 예방접종도 해야되는데 아는 거는 엄꼬 걱정은 많고...그 쪼매난 아한테 주사를 몇대나 맞추는기 영~ 마음에 걸린다."

  • 한가한 일상의 경이로움, 뜻밖의 선물

    김민식 | 2018.04.24

    큰딸 민지가 여덟살 때, 제가 일하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 놀러 온 적이 있어요. 아빠가 일하는 모습을

  • “아이들의 ‘그냥’은 ‘그냥’이 아녜요”

    양선아 | 2018.04.24

    [놀이 중심 어린이집 가보니] 그날의 ‘어린이 선생님’이 나서 하루 일과 짠다, 놀고 먹고 놀고… 장기, 글쓰기, 그림책 만들기, 색칠 코딩 로봇, 보드게임...

  • [생생육아] 소설을 써야겠어요!!

    신순화 | 2018.04.24

    아홉살 이룸이는 글씨 쓰기를 좋아한다. 세 살 위인 언니와 일곱 살 많은 오빠가 글씨 쓰는게 부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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