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육아] 세 번째는 쉬울 줄 알았습니다만

안정숙 | 2017.07.20

“세 번째는 좀 낫지? 뭐 먹고 싶은 거 없어?” 호의를 베풀려는 착한 사람들의 말에 허탈한 웃음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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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만성 부비동염

안녕하세요 5살 2살 아기 엄마 입니다.첫애가 만성 부비동염으로 1년 넘게 병원에 주말 마다 다니고 있습니다.항생제를 먹으면 좋아졌다가 항생제를 끊으면 여지없이 2주를 못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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