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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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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구구단 면허증 imagefile [3] 윤영희 2017-04-18 4127
1836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스마트폰이냐 자전거냐 imagefile 정은주 2017-04-17 3533
183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열한 살 마음은 고슴도치 마음 imagefile [4] 신순화 2017-04-13 3425
1834 [이승준 기자의 주양육자 성장기] 세련된 아빠이고 싶지만 imagefile 이승준 2017-04-12 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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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거짓말 거짓말 imagefile [2] 정은주 2017-04-10 4214
183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제주살이 8년, 살아보니 어때? imagefile [2] 홍창욱 2017-04-10 7850
1829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엄마가 간다, 맘스 라이징(Moms Rising) image [1] 케이티 2017-04-08 3426
1828 [윤은숙의 산전수전 육아수련] 제가 왜이럴까요? 자식 상대성이론에 대하여 imagefile [4] 윤은숙 2017-04-06 5733
1827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평범한 날'이 가장 '빛나는 날'이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4-04 3324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6편] 아... 이 놈의 봄봄봄!!! imagefile [2] 지호엄마 2017-04-04 2472
1825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은 눈물의 씨앗인가 imagefile [6] 정은주 2017-04-03 4320
1824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이들 세상으로 가는 첫 차를 타다 imagefile [3] 홍창욱 2017-04-01 3677
182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과 스마트폰, 그리고 나의 투쟁 imagefile [5] 신순화 2017-03-29 4404
182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해피 버스 데이 투 미 imagefile [4] 최형주 2017-03-29 3112
182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성장통과 독립전쟁 imagefile [6] 강남구 2017-03-27 4812
1820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세월호와 함께 올라온 기억 imagefile [2] 정은주 2017-03-27 3361
181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정수리에 머리도 별로 없는데 imagefile 홍창욱 2017-03-26 6127
1818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욱하지 말자, 그냥 화를 내자 imagefile [3] 케이티 2017-03-26 2962

Q.분유를 안 먹는 아이..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200일이 좀 지난 쌍둥이엄마입니다.아이들이 분유를 너무 먹지 않아 힘이 듭니다. 조언을 부탁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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