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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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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우리집만의 '윤식당' imagefile [4] 윤영희 2017-04-12 3078
1830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거짓말 거짓말 imagefile [2] 정은주 2017-04-10 3508
182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제주살이 8년, 살아보니 어때? imagefile [2] 홍창욱 2017-04-10 7006
1828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엄마가 간다, 맘스 라이징(Moms Rising) image [1] 케이티 2017-04-08 2748
1827 [윤은숙의 산전수전 육아수련] 제가 왜이럴까요? 자식 상대성이론에 대하여 imagefile [4] 윤은숙 2017-04-06 4980
182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평범한 날'이 가장 '빛나는 날'이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4-04 2747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6편] 아... 이 놈의 봄봄봄!!! imagefile [2] 지호엄마 2017-04-04 1875
1824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은 눈물의 씨앗인가 imagefile [6] 정은주 2017-04-03 3475
1823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이들 세상으로 가는 첫 차를 타다 imagefile [3] 홍창욱 2017-04-01 2956
182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과 스마트폰, 그리고 나의 투쟁 imagefile [6] 신순화 2017-03-29 3546
182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해피 버스 데이 투 미 imagefile [4] 최형주 2017-03-29 2468
1820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성장통과 독립전쟁 imagefile [6] 강남구 2017-03-27 3934
1819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세월호와 함께 올라온 기억 imagefile [2] 정은주 2017-03-27 2711
181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정수리에 머리도 별로 없는데 imagefile 홍창욱 2017-03-26 5231
1817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욱하지 말자, 그냥 화를 내자 imagefile [1] 케이티 2017-03-26 2295
1816 [박수진 기자의 둘째엄마의 대차대조표] 엄마도 쉬고 싶다 imagefile [2] 박수진 2017-03-24 3391
181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imagefile [14] 신순화 2017-03-22 3175
1814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결국, 사람이더라 사랑이더라 imagefile [2] 안정숙 2017-03-22 2997
181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 편견 없애는 ‘물타기 연구소’를 설립하다 imagefile [8] 정은주 2017-03-20 3472

Q.두려움이 많은 세살아이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25개월 남아를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저희아들은 아기때부터 체질도 예민하고 낯가림도 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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