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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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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자연 생활 imagefile [2] 최형주 2017-04-20 3377
184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따뜻한 밥 한 그릇 imagefile [4] 신순화 2017-04-20 4157
184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어떻게 지내세요? imagefile [4] 강남구 2017-04-19 4770
1840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세월호와 제주도 그리고 글쓰기 imagefile 안정숙 2017-04-18 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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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구구단 면허증 imagefile [3] 윤영희 2017-04-18 3438
1837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스마트폰이냐 자전거냐 imagefile 정은주 2017-04-17 3037
183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열한 살 마음은 고슴도치 마음 imagefile [4] 신순화 2017-04-13 2928
1835 [이승준 기자의 주양육자 성장기] 세련된 아빠이고 싶지만 imagefile 이승준 2017-04-12 3604
1834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우리집만의 '윤식당' imagefile [4] 윤영희 2017-04-12 3349
1833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어린 농부의 탄생 imagefile [2] hyunbaro 2017-04-10 1236
1832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거짓말 거짓말 imagefile [2] 정은주 2017-04-10 3785
183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제주살이 8년, 살아보니 어때? imagefile [2] 홍창욱 2017-04-10 7289
1830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엄마가 간다, 맘스 라이징(Moms Rising) image [1] 케이티 2017-04-08 2973
1829 [윤은숙의 산전수전 육아수련] 제가 왜이럴까요? 자식 상대성이론에 대하여 imagefile [4] 윤은숙 2017-04-06 5282
1828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평범한 날'이 가장 '빛나는 날'이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4-04 2940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6편] 아... 이 놈의 봄봄봄!!! imagefile [2] 지호엄마 2017-04-04 2054
1826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은 눈물의 씨앗인가 imagefile [6] 정은주 2017-04-03 3786
182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이들 세상으로 가는 첫 차를 타다 imagefile [3] 홍창욱 2017-04-01 3212

Q.놀이터에서 아직도 엄마손을 잡고 다니는 아이.

안녕하세요 38개월 딸을 둔 엄마 입니다.엄마가 본 저희딸은 약간 내향적인듯 싶습니다.낯선 환경 낯선 사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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