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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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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과 스마트폰, 그리고 나의 투쟁 imagefile [5] 신순화 2017-03-29 5381
182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해피 버스 데이 투 미 imagefile [4] 최형주 2017-03-29 3884
182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성장통과 독립전쟁 imagefile [6] 강남구 2017-03-27 5813
1820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세월호와 함께 올라온 기억 imagefile [2] 정은주 2017-03-27 4255
181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정수리에 머리도 별로 없는데 imagefile 홍창욱 2017-03-26 7197
1818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욱하지 말자, 그냥 화를 내자 imagefile [3] 케이티 2017-03-26 3845
1817 [박수진 기자의 둘째엄마의 대차대조표] 엄마도 쉬고 싶다 imagefile [2] 박수진 2017-03-24 5222
1816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두 번의 출산 - 차가움과 편안함의 차이 imagefile [2] hyunbaro 2017-03-22 2230
181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imagefile [14] 신순화 2017-03-22 5078
1814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결국, 사람이더라 사랑이더라 imagefile [2] 안정숙 2017-03-22 4968
181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 편견 없애는 ‘물타기 연구소’를 설립하다 imagefile [8] 정은주 2017-03-20 5392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5편] 술맛이 좋아, 해물파전이 좋아 imagefile [2] 지호엄마 2017-03-20 3667
181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육아도 연애와 매 한가지. 울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imagefile [2] 홍창욱 2017-03-19 4746
1810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그게 너거든. 그런데 그게 어때서. imagefile [4] 강남구 2017-03-17 6040
1809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내가 하향선택결혼을 했다. [6] hyunbaro 2017-03-15 2319
180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나도 가끔은 아내의 곁이 그립다 imagefile [2] 홍창욱 2017-03-14 5922
180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큰 힘에 몸을 싣고 흐르면서 살아라 imagefile [2] 최형주 2017-03-14 4074
1806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넌 사춘기 엄마는 폐경기 imagefile [2] 정은주 2017-03-13 5908
180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트와이스'가 둘째를 울리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3-08 8109
1804 [김명주의 하마육아] 다섯 살의 봄, 그리고 여섯 살 새봄 imagefile [1] 김명주 2017-03-08 6092

Q.만5세여아 친구집착. 일상생활에 영향을 줘요

지난 12월에 만5세가 된 여아입니다. (곧 유치원 7세반이 됩니다). 저는 전업주부(40대 후반).아이는 만3세때 불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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