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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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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성장통과 독립전쟁 imagefile 강남구 2017-03-27 350
1819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세월호와 함께 올라온 기억 imagefile 정은주 2017-03-27 150
1818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정수리에 머리도 별로 없는데 imagefile 홍창욱 2017-03-26 1580
1817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욱하지 말자, 그냥 화를 내자 imagefile 케이티 2017-03-26 307
1816 [박수진 기자의 둘째엄마의 대차대조표] 엄마도 쉬고 싶다 updateimagefile [1] 박수진 2017-03-24 1411
181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imagefile [7] 신순화 2017-03-22 1093
1814 [안정숙의 일하는 엄마, 글쓰는 엄마] 즐거워서 괴로운 나의 사무실 생활 imagefile [1] 안정숙 2017-03-22 1096
181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 편견 없애는 ‘물타기 연구소’를 설립하다 imagefile [6] 정은주 2017-03-20 1213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5편] 술맛이 좋아, 해물파전이 좋아 imagefile [2] 지호엄마 2017-03-20 558
1811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육아도 연애와 매 한가지. 울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imagefile [1] 홍창욱 2017-03-19 1372
1810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그게 너거든. 그런데 그게 어때서. imagefile [4] 강남구 2017-03-17 2170
180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나도 가끔은 아내의 곁이 그립다 imagefile [1] 홍창욱 2017-03-14 2356
1808 [최형주의 그림육아일기] 큰 힘에 몸을 싣고 흐르면서 살아라 imagefile [1] 최형주 2017-03-14 878
1807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넌 사춘기 엄마는 폐경기 imagefile [1] 정은주 2017-03-13 2305
180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트와이스'가 둘째를 울리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3-08 4025
1805 [김명주의 하마육아] 다섯 살의 봄, 그리고 여섯 살 새봄 imagefile [1] 김명주 2017-03-08 2580
1804 [이승준 기자의 주양육자 성장기] 누가 아이의 낮잠을 깨우나 imagefile 이승준 2017-03-07 683
180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아이와 함께 나누는 죽음 이야기 imagefile [4] 정은주 2017-03-06 1127
1802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모모'가 힘든 이유 imagefile [4] 강남구 2017-03-04 2858
1801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셋째가 입학했다!! imagefile [5] 신순화 2017-03-02 3184

Q.유치원 가기싫은 아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3.10일로 42개월된 남아입니다.어린이집 경험이 없는 아이로 처음 병설유치원을 보냈는데, 첫째날은 호기심에 교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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