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태그
첨부
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최신글

엮인글 :
http://babytree.hani.co.kr/31712729/59f/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2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이들 세상으로 가는 첫 차를 타다 imagefile [3] 홍창욱 2017-04-01 3213
182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과 스마트폰, 그리고 나의 투쟁 imagefile [6] 신순화 2017-03-29 3846
182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해피 버스 데이 투 미 imagefile [4] 최형주 2017-03-29 2717
1822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성장통과 독립전쟁 imagefile [6] 강남구 2017-03-27 4277
1821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세월호와 함께 올라온 기억 imagefile [2] 정은주 2017-03-27 2930
182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빠 정수리에 머리도 별로 없는데 imagefile 홍창욱 2017-03-26 5620
1819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욱하지 말자, 그냥 화를 내자 imagefile [3] 케이티 2017-03-26 2507
1818 [박수진 기자의 둘째엄마의 대차대조표] 엄마도 쉬고 싶다 imagefile [2] 박수진 2017-03-24 3642
1817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두 번의 출산 - 차가움과 편안함의 차이 imagefile [2] hyunbaro 2017-03-22 731
181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imagefile [14] 신순화 2017-03-22 3476
1815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결국, 사람이더라 사랑이더라 imagefile [2] 안정숙 2017-03-22 3346
1814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 편견 없애는 ‘물타기 연구소’를 설립하다 imagefile [8] 정은주 2017-03-20 3833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5편] 술맛이 좋아, 해물파전이 좋아 imagefile [2] 지호엄마 2017-03-20 2165
1812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육아도 연애와 매 한가지. 울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imagefile [2] 홍창욱 2017-03-19 3335
181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그게 너거든. 그런데 그게 어때서. imagefile [4] 강남구 2017-03-17 4654
1810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내가 하향선택결혼을 했다. [6] hyunbaro 2017-03-15 1066
1809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나도 가끔은 아내의 곁이 그립다 imagefile [2] 홍창욱 2017-03-14 4429
180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큰 힘에 몸을 싣고 흐르면서 살아라 imagefile [2] 최형주 2017-03-14 2806
1807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넌 사춘기 엄마는 폐경기 imagefile [2] 정은주 2017-03-13 4433
180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트와이스'가 둘째를 울리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3-08 6475

Q.놀이터에서 아직도 엄마손을 잡고 다니는 아이.

안녕하세요 38개월 딸을 둔 엄마 입니다.엄마가 본 저희딸은 약간 내향적인듯 싶습니다.낯선 환경 낯선 사람에 대한...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