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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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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박수진 기자의 둘째엄마의 대차대조표] 엄마도 쉬고 싶다 imagefile [2] 박수진 2017-03-24 6033
1815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두 번의 출산 - 차가움과 편안함의 차이 imagefile [2] hyunbaro 2017-03-22 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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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결국, 사람이더라 사랑이더라 imagefile [2] 안정숙 2017-03-22 5913
1812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 편견 없애는 ‘물타기 연구소’를 설립하다 imagefile [8] 정은주 2017-03-20 6434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5편] 술맛이 좋아, 해물파전이 좋아 imagefile [2] 지호엄마 2017-03-20 4494
1810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육아도 연애와 매 한가지. 울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imagefile [2] 홍창욱 2017-03-19 5627
1809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그게 너거든. 그런데 그게 어때서. imagefile [4] 강남구 2017-03-17 7003
1808 [박진현의 평등 육아 일기] 아내가 하향선택결혼을 했다. [6] hyunbaro 2017-03-15 2968
1807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나도 가끔은 아내의 곁이 그립다 imagefile [2] 홍창욱 2017-03-14 6857
1806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큰 힘에 몸을 싣고 흐르면서 살아라 imagefile [2] 최형주 2017-03-14 4777
1805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넌 사춘기 엄마는 폐경기 imagefile [2] 정은주 2017-03-13 6804
1804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트와이스'가 둘째를 울리다 imagefile [4] 신순화 2017-03-08 9127
1803 [김명주의 하마육아] 다섯 살의 봄, 그리고 여섯 살 새봄 imagefile [1] 김명주 2017-03-08 7213
1802 [이승준 기자의 주양육자 성장기] 누가 아이의 낮잠을 깨우나 imagefile 이승준 2017-03-07 4148
1801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아이와 함께 나누는 죽음 이야기 imagefile [4] 정은주 2017-03-06 5244
1800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모모'가 힘든 이유 imagefile [4] 강남구 2017-03-04 7634
179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셋째가 입학했다!! imagefile [5] 신순화 2017-03-02 8191
1798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공유, 너의 이름은. imagefile [4] 윤영희 2017-03-02 8322
1797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사랑을 주는 엄마' 가면 imagefile [2] 최형주 2017-02-28 7023

Q.아이가 본인머리며 뺨을때리고 엄마때려를 계속해요...

아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에 안들면 본인얼굴을 엄청세게 때리고 땅에 머리를박기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러다가말겟지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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