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02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아이와 함께 나누는 죽음 이야기 imagefile [4] 정은주 2017-03-06 4310
180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모모'가 힘든 이유 imagefile [4] 강남구 2017-03-04 6624
180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셋째가 입학했다!! imagefile [5] 신순화 2017-03-02 7120
1799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공유, 너의 이름은. imagefile [4] 윤영희 2017-03-02 7121
179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사랑을 주는 엄마' 가면 imagefile [2] 최형주 2017-02-28 6110
1797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뉴질랜드에서 만난 생태주의 imagefile [4] 정은주 2017-02-27 6035
179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세월이 흘러도 역시 숨바꼭질!! imagefile [2] 신순화 2017-02-22 5686
1795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오바마 아저씨를 만나고 싶어 imagefile [2] 정은주 2017-02-20 4630
1794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부모님의 삶, 그리고 마무리 imagefile [20] 윤영희 2017-02-19 5885
179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의 선언 imagefile [2] 최형주 2017-02-17 6856
1792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늙고, 아프고, 약한 존재들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들 imagefile [2] 신순화 2017-02-16 5496
179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결핍의 낯섦 그리고 고마움 imagefile [8] 강남구 2017-02-15 6952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4편] 요리꽝에서 요리왕으로 등극~ imagefile [10] 지호엄마 2017-02-14 5097
1789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엄마는 내 친엄마가 아니야? imagefile [4] 정은주 2017-02-13 6064
1788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우리의 소중한 야성 본능 imagefile [1] 최형주 2017-02-09 4374
1787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그와의 이메일 imagefile [8] 케이티 2017-02-09 4298
178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나와 다른 사람이 소중한 이유 imagefile [2] 신순화 2017-02-07 7223
1785 [뽀뇨아빠의 저녁이 있는 삶] 아버지의 통지서와 엄마의 특별한 칠순 imagefile [2] 홍창욱 2017-02-06 6735
1784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3편] 설명절 나물 해결사~비빔밥,김밥 imagefile [2] 지호엄마 2017-02-06 4945
1783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배우 송강호를 마음에 새긴 이유 imagefile [4] 정은주 2017-02-06 8094

Q.만5세여아 친구집착. 일상생활에 영향을 줘요

지난 12월에 만5세가 된 여아입니다. (곧 유치원 7세반이 됩니다). 저는 전업주부(40대 후반).아이는 만3세때 불안증...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