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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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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8 [이승준 기자의 주양육자 성장기] 아이의 ‘오프스피드’ imagefile 이승준 2017-01-31 5691
1777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아이들, 선생님께 상장을 수여하다 imagefile 정은주 2017-01-30 8575
1776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욕조의 수난 imagefile [1] 강남구 2017-01-26 7983
177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픈 부모를 돌보는 일 imagefile [6] 신순화 2017-01-25 6949
1774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 국어사전이 틀렸다 imagefile [20] 정은주 2017-01-23 10906
1773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여성을 위한 나라는 없다 imagefile [10] 케이티 2017-01-22 8911
1772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 곧 돌아올게 imagefile 최형주 2017-01-20 4734
1771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슬픔의 나르시시즘 imagefile 강남구 2017-01-19 8349
1770 [윤은숙의 산전수전 육아수련] 너의 유머는 imagefile [7] 윤은숙 2017-01-18 10115
176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세 아이와 겨울 방학 생존기 imagefile 신순화 2017-01-18 5231
1768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아이 생활교육, 쉬운 것부터 하나씩 imagefile [4] 윤영희 2017-01-16 7639
1767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지저분해서 좋은 집 imagefile [8] 안정숙 2017-01-13 13492
1766 [박수진 기자의 둘째엄마의 대차대조표] 잃어버린 타이밍 imagefile [1] 박수진 2017-01-12 7388
1765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50년 만에 잡은 아버지 손 imagefile [6] 신순화 2017-01-11 9465
1764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직업으로서의 육아 imagefile [6] 강남구 2017-01-09 9768
1763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15살의 새해 소망 imagefile [9] 윤영희 2017-01-08 6628
1762 [이승준 기자의 주양육자 성장기] 장난감보다 스카치테이프 imagefile [2] 이승준 2017-01-06 7376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2편] 떡국을 먹으며 새해 소망을~ imagefile [6] 지호엄마 2017-01-06 5831
1760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부슬비 내리는 날, 김치 배달 imagefile [5] 최형주 2017-01-04 6253
1759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이런 질문하는 내가 싫다 imagefile [9] 안정숙 2017-01-03 10004

Q.마음이 여린아이,,,

올해 만 4세, 6세인 남자아이입니다, 다른 학습적인 부분이나 친구관계, 유치원 생활은 문제없이 잘 하는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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