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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
직장다니며 아기키우기 참~ 힘든 세상에서 그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커가는 아들래미의 모습을 보며 삶의 의미를 찾고, 틈틈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그림과 카툰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하는 아줌마입니다. 자주 찾아 뵐께용~ 꾸벅
이메일 : heihei9999@naver.com      
블로그 : http://plug.hani.co.kr/heihei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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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픈 부모를 돌보는 일 imagefile [6] 신순화 2017-01-25 4402
1775 [정은주의 가슴으로 키우는 아이] 입양, 국어사전이 틀렸다 imagefile [20] 정은주 2017-01-23 8034
1774 [이상한 나라의 케이티] 여성을 위한 나라는 없다 imagefile [10] 케이티 2017-01-22 6820
1773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엄마 곧 돌아올게 imagefile 최형주 2017-01-20 3113
1772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슬픔의 나르시시즘 imagefile 강남구 2017-01-19 6444
1771 [윤은숙의 산전수전 육아수련] 너의 유머는 imagefile [7] 윤은숙 2017-01-18 7985
1770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세 아이와 겨울 방학 생존기 imagefile 신순화 2017-01-18 3557
1769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아이 생활교육, 쉬운 것부터 하나씩 imagefile [4] 윤영희 2017-01-16 5564
1768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지저분해서 좋은 집 imagefile [6] 안정숙 2017-01-13 10653
1767 [박수진 기자의 둘째엄마의 대차대조표] 잃어버린 타이밍 imagefile [1] 박수진 2017-01-12 5690
1766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50년 만에 잡은 아버지 손 imagefile [6] 신순화 2017-01-11 7189
1765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직업으로서의 육아 imagefile [6] 강남구 2017-01-09 7415
1764 [일본 아줌마의 아날로그 육아] 15살의 새해 소망 imagefile [9] 윤영희 2017-01-08 4833
1763 [이승준 기자의 주양육자 성장기] 장난감보다 스카치테이프 imagefile [2] 이승준 2017-01-06 5500
» [즐거운아줌마의 육아카툰] [육아카툰62편] 떡국을 먹으며 새해 소망을~ imagefile [6] 지호엄마 2017-01-06 4149
1761 [최형주의 빛나는 지금] 부슬비 내리는 날, 김치 배달 imagefile [5] 최형주 2017-01-04 4574
1760 [아이가 자란다, 어른도 자란다] 이런 질문하는 내가 싫다 imagefile [9] 안정숙 2017-01-03 7569
1759 [세 아이와 세상 배우기] 아들에게 받은 '잔소리의 제왕상' imagefile [10] 신순화 2017-01-03 6217
1758 [강남구의 아이 마음속으로] 게임에 대처하는 아빠의 자세 imagefile [2] 강남구 2017-01-02 7642

Q.분유를 안 먹는 아이..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200일이 좀 지난 쌍둥이엄마입니다.아이들이 분유를 너무 먹지 않아 힘이 듭니다. 조언을 부탁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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