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 2017

조회수 508 추천수 0 2017.01.01 00: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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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마지막날,
일본에서는 가족이 함께 소바를 먹습니다.
가늘고 길게, 잘 살라는 의미로
새해를 맞이하기 전날 먹지요.

2016년은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새롭게 다가오는 한 해가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아이들과 함께 기쁘게 웃을 수 있는 일이 많아지는 2017년이 되길 바랍니다.
베이비트리 가족 여러분,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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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배낭여행 중에 일본인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국제결혼, 현재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도쿄 근교의 작은 주택에서 살고 있다. 서둘러 완성하는 삶보다 천천히, 제대로 즐기는 아날로그적인 삶과 육아를 좋아한다. 아이들이 무료로 밥을 먹는 ‘어린이식당 운동’활동가로 일하며, 계간 <창비어린이>에 일본통신원으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아날로그로 꽃피운 슬로육아>가 있다.
이메일 : lindgren707@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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