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육아] 입양, 국어사전이 틀렸다

정은주 | 2017.01.23

오랫동안 함께 할 이들이라면 나는 그들에게 간략히 나의 삶에 대해 얘기한다. 사별, 이혼, 입양에 대해서.

  • [생생육아] 슬픔의 나르시시즘

    강남구 | 2017.01.19

    한 아이가 평소와 다른 모습이었다. 이제 중학교 2학년을 앞둔남자 아이이지만 중 2 병과는 거리가 먼 아이였다. 유난히 큰 눈에 웃는 미소가 편안한 얼굴...

  • [생생육아] 너의 유머는

    윤은숙 | 2017.01.18

    아직도 나는 2016년의 어느 봄날을 또렷이 기억한다. 우리는 아름답고 시원한 저녁 공기를 즐기며 드라이브를 즐기고

  • [생생육아] 세 아이와 겨울 방학 생존기

    신순화 | 2017.01.18

    바야흐로 방학의 절정이다. 세 아이랑 티격태격 하며 하루를 같이 보내려면 나름의 요령들이 있어야 한다.

  • [칼럼] 불안의 시대에 부모의 역할

    김영훈 | 2017.01.10

    부모는 아이가 자신의 잠재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책임을 느끼면서 불안해지기 마련이다.

  • [워킹맘] 전업맘이 부러울 때

    양선아 | 2017.01.17

    8살, 6살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대학 졸업 뒤 줄곧 일했고, 출산 뒤 두 아이 키우며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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