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jpg



내 아이는 세 살에 한글을 뗐네, 네 살에 뗐네 하는 주위 엄마들을 보면 느긋히 마음 먹었던 엄마들도 조급해지고 쉽게 일희일비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얼마나 일찍 글을 깨우쳤느냐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얻는 자존감과 자신감입니다어쩌면 초등학교 입학 전 가장 필요한 것은 학습이 아니라 바로 자신감이 아닐까요베이비트리에서 콕콕 짚어드립니다.



line.jpg


한글깨우치기.jpg · [건강·생활] ‘글읽기’ 서두르지 마세요…7살 이후 배울 때 재미 쑥쑥 (완료)

· [건강·생활] 책 줄줄 읽는다고 마냥 좋을까

· [생생육아] 평범한 큰딸, 평범한 진리 (완료)

· [놀이·교육] 삶을 위한 교육은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 [속닥속닥] 어느 카페 클릭했다가 겁만 잔뜩 먹고

· [기사] 한글 모르는 교실



line.jpg


한글공부.jpg · [기사] 가갸거겨…’ 무조건 따라 읽고 쓰기 지겨워요

· [생육아] 공부에 대처하는 아들의 자세

· [생생육아] 육아카툰 _3살 된 아들래미를 보면서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을

· [속닥속닥] 생애 첫 학습, 느리지만 머리에 쏙쏙

· [생생육아] 아이는 어떻게 글을 배울까?

· [놀이·교육] 아이들의 쓰기 발달 과정

· [속닥속닥] 토토로네 미국집 _ 아이와의 편지쓰기, 덤으로 한글 떼기

· [생생육아] 아이들 언어교육, 좀 더 즐겁고 행복하면 안되나


line.jpg


취학준비_아이편.jpg ·[건강] 약시나 간헐외사시, 초등 입학 전안과에 꼼꼼체크를

.[놀이·교육] 초등 1-2학년생들이 겪고 있는 딜레마

· [생생육아] 취학 전 준비, 실전교육법(2)

· [생생육아] 한일 초등학교 입학분투기

· [기사] 받아쓰기 점수는 잊어라, 배우는 과정이 중요

· [기사] 천천히 해라

· [기사] 두근두근 초등 입학, 차근차근 생활습관부터

· [놀이·교육] 내 아이의 기 살려주는 취학준비


line.jpg


취학준비_엄마편.jpg · [건강·생활] 초등 국어실력이 평생 좌우한다

· [속닥속닥] 1은 세상에 단 하나, 하나뿐인 거예요”

· [생생육아] 취학전 준비, 실전교육법(1)

· [놀이·교육] 취학전 지나친 학습은 짜증과 공격성 부른다

· [건강·생활] 61개월-취학전 아이에게 그림책 어떻게 읽어줄까?

· [속닥속닥] 초등학교 선택과 1년 간의 사교육

· [속닥속] 세상으로의 첫 걸음, 초등 1학년

· [놀이·교육] 초등학교 입학 자녀, 육아휴직 사용 방법은?


line.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449 [자유글] 피아노 연주회 [7] illuon 2014-12-18 2903
» [자유글] [베이비트리가 콕콕 짚어줘요] ⑩ 한글 깨치기 & 초등학교 입학 준비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4-12-18 9980
2447 [책읽는부모] 깔깔대며 웃다가 결국 후둑후둑 울어버리고 만 <전투육아> [6] 김명주 2014-12-18 3702
2446 [가족] [토토로네 감성육아] 택배와 함께 온 엄마의 골판지 편지 imagefile [8] pororo0308 2014-12-18 15747
2445 [직장맘] 안부 imagefile [10] 숲을거닐다 2014-12-17 3185
2444 [자유글] 응답하라 1997 [11] illuon 2014-12-15 3245
2443 [책읽는부모] [이벤트] 책 읽는 부모 발표! 축하합니다~ imagefile [33] 베이비트리 2014-12-15 46542
2442 [자유글] 시 읽는 엄마 - 오래된 기도 [6] 살구 2014-12-12 3075
2441 [건강] [육아웹툰-야옹선생의 (근거중심) 자연주의 육아] 햇빛 비타민 imagefile [7] 야옹선생 2014-12-12 5926
2440 [요리] 돼지고기 한근으로 뚝딱! 이색 크리스마스 만찬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4-12-11 6123
2439 [가족] 틀니 [5] 숲을거닐다 2014-12-10 2739
2438 [건강] 겨울철 황사 주의보, 인체 유해물질 봄철보다 많다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4-12-10 4777
2437 [가족] [알뜰살뜰우주네]고손녀가 올리는 절 [6] satimetta 2014-12-10 2968
2436 [자유글] “출산 여성의 ‘위기’ 함께 해결해야죠” imagefile 베이비트리 2014-12-08 3166
2435 [자유글] 시가 쓰이는 날 - 눈 [9] 난엄마다 2014-12-06 3772
2434 [자유글] 시 읽는 엄마 - 얼굴 imagefile [3] 살구 2014-12-06 6063
2433 [책읽는부모] 남한산초등학교이야기에서 [4] 난엄마다 2014-12-05 3737
2432 [자유글] 정말 화나네요... [12] illuon 2014-12-04 3004
2431 [건강] 흰머리 [4] 숲을거닐다 2014-12-04 3250
2430 [책읽는부모] [함께 책읽기 프로젝트]공부의 달인,호모쿵푸스 [3] illuon 2014-12-03 2649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