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의 놀이터를 둘러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이들이 보이지 않는 텅빈 놀이터를 자주 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몇몇 놀이시설에는 끈으로 접근금지 혹은 공사중 표시가 되어 있지요. 아이들은 놀아야 된다고 하던데요. 노는 아이들도, 아이들이 놀 곳도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PPS초청 공간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공유자적1에 이어 
공유자적2는 '놀이'와 '놀이터'를 주제로 마을과 맞닿는 놀이와 놀이터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은 어디에서나 놀 수 있어야지, 어느 특정한 곳에서만 놀라고 해서는 안된다"
메인스피커는 세계적인 어린이 놀이시설 전문 디자이너인 귄터 벨찌히씨입니다. 언젠가 자기 직업이 없어지길 바란다는
귄터 벨찌히씨의 이야기는 EBS 다큐프라임의 <놀이터 프로젝트, 위험한 놀이터로 오세요>편을 통해 만나보신 분도 많으실 겁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아이들이 노는 독일 놀이터'에 대해 이야기 해주실 예정입니다.

이어서, 한국의 놀이터 현황에 대해 알고, 마을놀이터의 가능성도 상상해보는 토론시간이 진행이 됩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놀이터 안전점검의 현황과 문제점과 실제 마을놀이터를 진행해온 어머님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공유자적2를 통해 놀이(터)에 대한 새로운 관점, 마을놀이터에 대한 상상을 얻어가세요-

  • 일시 : 2014. 5. 23(금) 14:00 ~ 17:00
  • 장소 :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스페이스류
  • 참가신청 http://me2.do/xjK1gEij
        * 어머님들도 참가하시기 편하시도록 아이돌봄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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