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는 날 홀로서기 준비하는 아들

권오진 | 2019.03.10

아들이 지난 6일 육군 병장으로 21개월 만기 제대를 했다. 오전 10시, 아들은 현관문을 열고 ‘엄마~’를 외치며 해맑은 표정으로 제대를 알렸다. 엄마는 현관으로...

  • 아이 기침 심할 때, 이렇게 도와주세요

    최민형 | 2019.03.14

    병균이 침입하면 목과 기관지에서 가래를 평소보다 많이 만드는데요. 가래에는 콧물과 마찬가지로 병균과 싸우기 위한 면역 물질이...

  • 막내의 반장 도전 성공기

    신순화 | 2019.03.13

    개학과 더불어 3학년이 된 막내 이룸이는 킹, 짱, 왕 대박 좋은 선생님을 만났다며 3학년 생활이 너무 너무 기대된다고 좋아했었다.

  • [육아카툰] 엄마도 드디어 봄!

    지호엄마 | 2019.03.12

    "드디어! 학교에서 밥을 먹고 오는구나~ " 아침에 등교하는 아들을 보며 개운함 그리고 안도의 한숨이 나왔습니다.

  • [7~12개월 그림책 고르기] 사물 이름 알기가 기본

    김영훈 | 2019.03.08

    하버드 대학의 수잔 캐리(Susan Carey)에 따르면 아이들은 매일 2~4개의 새로운 단어를 배운다고 말한다. 생후 24개월 이전의 아이들은...

  • [속닥속닥] 시쓰는엄마: 나는 분노한다

    난엄마다 | 2019.03.17

    나는 분노한다/ 승리, 정준영사건에 나는 분노한다/ 공인이라는 허울을 쓰고/ 인기를 누렸던 그들이/ 보여준 추악함은/ 무어라 말하기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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