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육아] 마당 미용실

신순화 | 2018.08.20

어린날 마당에서 아빠가 내 머리카락을 잘라주시던 일이 생각난다. 미용실 가는 돈을 아끼고 싶어 하신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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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첫째 아이의 등원 거부

첫째 46개월입니다. 일단 저는 주말부부에 맞벌이로 첫째 생후 8개월 부터 어린이집을 다녔고 현재 어린이집은 2년째 다니고 있어요.아빠는 주말에만 옵니다. 제가 등하원을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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