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칼럼] 책상보다는 거실의 식탁에서 공부하게 하라

김영훈 | 2016.06.20

해외학회에 갔다가 돌아온 어느 날이었다. 오랜만에 아이와 같이 밥을 먹었는데, 아이가 게눈 감추듯이 밥을 먹고는 일어나서 자기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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